4차 산업혁명

현대차, 앱티브와 세계 최고 수준의 완전자율주행 기술 개발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분야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보유한 앱티브(APTIV)와 공동으로 미국 현지에 합작법인를 설립한다.신설 합작법인은 2022년까지 완성차 업체 및 로보택시 사업자 등에 공급할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차량 설계 및 제조, ADAS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현대차
2019.09.24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