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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호를 울리며 선박을 지켜주는 "울기 등대" - 해양수산부 추천 1월 등대

2021년 새해 첫 이달의 등대로는 울산시 동구에 위치한 ‘울기 등대’가 선정됐다. 1905년 2월에 동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울기 등대는 매일 밤 10초에 한 번씩 약 48km 떨어진 바다까지 불빛을 비추며 뱃길을 안내해주고 있다.또한 안개가 끼거나 폭우가 쏟아질 때에는 50초에 한 번씩 무신호를 울리며 동해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도 지켜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