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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10월 05일) "예방 기간 6개월뿐? 백신 부스터샷 맞아야 하나?"

채인혜 기자 승인 2021.10.05 17:21 의견 0

[10월 05일 주요이슈]
"예방 기간 6개월뿐? 백신 부스터샷 맞아야 하나?"

[3줄 정리]
화이자 백신의 예방 접종 효과가 6개월 뒤에는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진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으로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을 경우 첫 달 88%에 비해 6개월 뒤에는 47%로 떨어졌다. 연구진은 "다만 입원 및 사망 예방 효과는 최소 6개월까지 90%로 유지됐다"고 말했다.


1. 서울경제: 화이자, 6개월 후엔 예방 효과 '뚝'...부스터샷 필요?
화이자 백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효과가 접종 6개월 뒤에는 47%로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MGRFCUZ

2. 문화일보: 왜 ‘우울증 공화국’ 됐나… 한국인에 던지는 7개의 질문
한국인 10명 중 4명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 대한신경과학회에 따르면 한국은 2020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우울증 유병률 36.8%로 1위를 기록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00501030112056001

3. 뉴시스: 나주 '온돌방 쪽 염색법'으로 겨울에도 염색…세계 유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추운 겨울철에 쪽 항아리를 온돌방에 넣어 두고 쪽물의 발효 환원과 염색을 했던 문화가 전남 나주에서만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5_0001602312&cID=10201&pID=10200

4. 매일경제: "편의점 본사만 배불렸나"…본사 매출 27% 늘때 가맹점 5% 감소
GS25와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 가맹본사 평균 매출이 27% 증가할 때 가맹점 매출은 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0/940934/

5. 동아일보: “해외 눈치 보다가 산업 경쟁력 저하 우려”… 통합항공사 기업결합심사 잣대 명확해야
대한민국 통합항공사 출범 시계가 늦춰지고 있다.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기업결합심사가 지지부진한 탓이다. 올해 기업결합심사를 완료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한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5/109547535/1

6. 한국일보: '광물'이 된 반도체 찌꺼기...역발상으로 캐냈다 [그렇구나! 생생과학]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세정 공정에는 화학물질과 가스 등이 사용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폐수 처리에 평균 12시간이 걸린다. 폐수 처리 과정에서는 침전물 형태의 찌꺼기가 배출된다. 폐수 슬러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0310580002432?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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