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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네오뉴트라,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김승리 기자 승인 2020.01.07 09:27 의견 0
(네오뉴트라 공식홈페이지 갈무리)

바이오벤처 임상 CRO 네오뉴트라가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임금, 일생활균형(워라밸), 고용안정 등 고용 관련 실적이 우수해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중소중견기업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네오뉴트라는 임직원 평균연령이 32세로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한다. 사내 카페 운영, 전 층 의류관리기(스타일러) 설치, 생일 축하금 지급, 문화의 날 조기퇴근제 실시, 문화예술공연 단체 관람 등 일생활균형 중심으로 청년 친화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직원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네오뉴트라는 2018년 ‘서울형 강소기업’, 2019년 ‘고용환경 개선 실적 우수기업’에 이어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되면서 고용환경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네오뉴트라 강재학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청년직원들의 고용안정과 함께 청년직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발전시켜온 노력이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이라는 결실로 나타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복지제도와 일생활균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동반성장하는 네오뉴트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5년 3월에 설립된 네오뉴트라는 기능성원료의 인체적용(임상)시험과 인허가 전문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로서, 인체적용시험 수행 실적 260여건 및 인허가 실적 80여건을 달성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CRO 분야에서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Know-how)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약품 임상시험 CRO 분야에도 사업영역을 확장해 C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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